로드밸런서
개요
로드밸런서는 들어오는 트래픽을 여러 서버(가상머신)로 분산하는 관리형 네트워크 리소스입니다. 공인 IP로 들어온 요청을 규칙에 따라 여러 서버로 나눠 보내, 한 서버에 부하가 몰리는 것을 막고 일부 서버에 장애가 생겨도 서비스가 계속되도록 합니다.
로드밸런서는 L4(전송 계층)에서 동작하며 TCP·UDP 트래픽을 처리합니다. Elice가 운영하는 관리형 리소스이므로 가상머신 목록에는 나타나지 않고, 포털에서만 생성·관리할 수 있습니다.
클라이언트
└── 공인 IP (로드밸런서에 연결)
└── 로드밸런서 (규칙 + 헬스체크)
├── 서버 #1 (네트워크 인터페이스)
└── 서버 #2 (네트워크 인터페이스)
사전 준비
로드밸런서를 만들기 전에 다음이 준비되어 있어야 합니다.
- 가상 네트워크: 로드밸런서와 대상 서버가 속할 가상 네트워크
- 대상 서버: 트래픽을 받을 가상머신과 그 네트워크 인터페이스. 로드밸런서와 같은 가상 네트워크에 속한 네트워크 인터페이스만 서버로 지정할 수 있습니다.
- 공인 IP: 로드밸런서에 연결할 공인 IP. 미리 만들어두지 않았어도 생성 화면의 새 공인 IP 생성으로 바로 만들 수 있습니다.
- 쿼터: 로드밸런서는 조직별 생성 개수 쿼터가 적용됩니다. 남은 수량은 생성 화면과 사용량 및 쿼터 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.
로드밸런서 생성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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네트워크 > 로드밸런서 목록에서 로드밸런서 생성을 클릭합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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기본 정보를 입력합니다.
항목 설명 이름 식별 가능한 이름 영역 로드밸런서가 배치될 가용 영역 (대상 서버와 동일한 영역 선택) 가상 네트워크 로드밸런서와 대상 서버가 속한 가상 네트워크 공인 IP